새해 첫날 어디를 가볼까 하다
멀리가면 괜히 차막혀서 고생일듯 해서
가까운 부산으로 향합니다.
미리 예약 필요합니다.
네이버 예약만 가능해서 네이버 아이디가 있으셔야 합니다.
(네이버 안쓴지 몇년이라...아이디 다시 살렸네요...)
주차장이 15대 정도 수용가능해서 늦은 시간 예약은
주차가 좀 힘들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저희는 11시 타임 예약해서 갔구요. 그때는 절반정도 비어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건물쪽으로 매장 지나가시면 체험관 입구가 있습니다.
2층에 간단히 어묵의 역사를 소개하는 역사관이 있구요
안쪽으로 체험실이 마련 되어 있었습니다.
체험은 40-45분정도 소요 되구요.
초등학생이상 권장이나 7세 미만은 보호자 1인 동반입장 가능합니다.
1회용 앞치마랑 위생모 착용하셔야 들어가실 수 있구요.
체험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라
부모님이 도와주셔야 하겠더라구요
어묵이 굽히기를 기다리는 동안 5분정도 어묵 만들기에 대한
영상도 상영합니다.
애들이 상당히 만족했던 체험입니다.
한번쯤은 가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체험에서 만든 어묵들은
매장 맞은편 삼진주가로 가시면 테이블에 앉아서 드실수 있습니다.
음료자판기도 안에 있으니 같이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다 보니...
약간의 줄서기는 필요합니다.
감안 하시고 가셔야 할겁니다.
(매장에서 어묵 몇개 사는데도 줄을 10분 넘게 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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