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평소 휴일처럼 보내긴 뭐해서
의미있는 공간을 찾아서 다녀왔습니다.
삼일절에 좀 더 붐볐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들어갑니다.
1층 울림의 방으로 들어가서 소개 영상을 본 후
4층으로 올라가서 관람하시면 됩니다.
4층으로 가실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4층 전시관 입구에는 기억의 터널이라고 영상이 상영됩니다.
그래도 우리의 아픈 역사이니 한자한자 읽어보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제일 많이 혼용되는 말이기도 하구요.
자세한 내용들은 글과 영상으로 더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여기까지가 4층이구요 5층으로 계단을 이용해서 이동합니다.
애들이 좀 더 쉽게 볼 수 있는 공간이었네요.
영상도 몇가지가 되니 찬찬히 둘러보시면 좋겠네요.
5층은 이렇게 돌아보면 끝이나구요.
5층 중간을 가로지는 진혼의 다리가 있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조상님들의 넋이 더 위로받았으면 좋겠네요.
처음 개관할때 와보고 2년정도 지나서 다시 왔는데
잘 만들어진 시설이 너무 적은 사람들에게만
공유되는건 아닌가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더 많은 분들이
그 시절을 잘 알게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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