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2018.11.11 언양 선혜미가 + 작괘천카페 울산IN

언양쪽으로 나갈일이 있어 

점심먹을 곳을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두부가 괜찮아 보여서 찾은 집입니다.

두부전골, 두루치기를 소자로 주문했습니다.

두부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두부전골에는 두부가 별로 없고요

두루치기에는 돼지고기가 별로 안보입니다.

그리 저렴한 가격대의 음식도 아닌데...

퀄리티 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드네요.

다음에 혹시 다시가게 된다면

순두부와 두부구이정도로 먹을 듯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점심식사였네요.



허전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허니브레드가 있는 카페를 찾았습니다.

작천정 별빛야영장 바로 앞이네요.

커피나 음료맛 나쁘지 않구요.

앞에 계곡이 있어 보는 맛도 있네요.

여긴 한번씩 바람쐬러 올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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