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2018.12.16 남창 발리다방 울산IN

남창 사일국밥에 국밥 사러 가는 길에

근방에 있는 카페에 들렀습니다.

발리다방으로 네비에 잘 안찍히네요.

'발리동천' 에 있는 건물 중 하나이니

발리동천으로 검색하시고 

주차도 발리동천에 하시면 됩니다.

주차장에서 내려오면 왼쪽 건물입니다.

원래 있던 한옥을 개조한 느낌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고 

여기저기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프라이빗한 느낌이 제법 납니다.

이 곳을 찾은 제일 큰 이유가 

빵을 직접 굽는다는 거였습니다. 

예전 KFC나 파파이스에서 팔던 

비스킷과 비슷한 식감의 빵이네요.

점심도 잘 먹고 여기서도 잘 먹었네요.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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