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2018.12.25 성남동 메차쿠차 울산IN


크리스마스를 맞아 애들과 범블비를 보고

점심식사를 위해 찾은 곳입니다.

생긴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집인데

한번도 와볼 생각을 안 했었네요.

(일요일에 왔다가 대기가 길어 못먹었네요.)

11시 40분쯤에는 대기없이 착석 가능했구요

12시 이후로는 대기하셔야 될듯 합니다.



니꾸우동, 어묵우동 우동 2가지와

빅로스 + 냉모밀, 치즈돈가스 + 우동 세트

종류별로 주문해 봤습니다.

우동은 잘 삶아졌네요.

면발도 쫀득한게 요 근래 먹어본 우동중엔

제일 나은듯 합니다.

유부초밥은 참치와 깻잎이 올라가있는데

참치 양이 너무 많아서 두개를 먹기는 

살짝 부담스럽네요.

빅로스돈가스는...옆으로는 빅인데 

아래위로는 빅이 아니네요

고기가 좀 얇은 감이 있네요.

치즈돈가스는 두께가 상당합니다.

4조각이라도 치즈도 많이 들어있고

고기도 두껍습니다.

둘 중에선 치즈가 더 나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간다면 돈가스보다는

우동위주로 시켜볼것 같습니다.

돈가스는 먹다보니 좀 느끼하네요.

(냉모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