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2019.03.31 청도 한재초록들식당 다녀본 식당들

미나리철이 끝나기 전에 미나리 삼겹살을 

먹으러 청도를 다녀왔습니다.

내부는 다 좌식테이블이구요 제법 넓습니다.

너무 피크시간만 피하시면 대기 없이 식사가 

가능할듯 합니다. 

(12시 50분쯤에 갔을때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삼겹살 4인분과 미나리 한접시를 주문합니다.

밑반찬은 별다른게 없습니다만

삼겹살이나 미나리의 선도가 괜찮습니다.

다른 곳은 냉동 삼겹이 나올 때도 있었는데

1인분이 120g으로 좀 적은 것만 빼면 

맛 자체는 훌륭했습니다. 

미나리는 아낌없이 담아주시네요.

삼겹을 구워먹고 미나리 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바빠서 그런지 직원분이 볶아주시지는 않구요

불판에 붓고 가시면 알아서 해먹어야 하네요.

(김치가 좀 십니다. 신걸 싫어하시면 조절하시길)



고기양만 빼고는 만족하게 먹고 온 집입니다. 

새 건물이라 깔끔하구요 주차장도 넓습니다.

다음에도 생각나면 다시 들러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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