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2019.06.16 옥교동 타이코랏 울산IN


전에도 들른적 있는 태국음식점입니다.

뿌팟뽕커리가 추가가 되었다고 해서 

다시 한번 들러봤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종류가 많이 늘었습니다.

모르는 음식이 더 많은게 문제군요.

보통 태국 음식점의 뿌팟뽕커리의 가격의 

절반정도의 가격입니다. 

카우팟이랑 같이 먹어도 2만원이면 되네요

2인 메뉴로는 요 두가지만도 괜찮을듯 합니다.

뿌팟뽕커리와 카우팟입니다. 

뿌팟뽕커리가 소스가 좀 부족해 보이는데

먹다보면 밥에 비비기 모자라지 않을정도의

소스가 있습니다.

성남동의 모 태국음식점의 뿌팟뽕커리는 

너무 달기만 해서 별로였는데

여기는 적당히 달면서 맛있습니다. 

가성비로는 압승일듯 합니다. 


위치나 청결도가 살짝 별로이긴 하지만

한끼 먹으러 가기 괜찮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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