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2019.09.22 성안동 장가계 울산IN



태풍 영향으로 원래 가려했던 식당이 

문을 열지 않아서 급하게 찾은 식당입니다.

원래 성안을 가면 보통 용문을 자주 가는데

용문이 가격이 좀 세기도 하고 

다른 곳을 가보고 싶어서 들렀습니다.

태풍때문인지 들어갈때는 조용했습니다만

나올때는 절반이상 테이블이 차 있었습니다.

짜사이 없구요 단무지와 양파만 나오네요.

(간장은 군만두를 시켜서 같이 나왔습니다.)

만두가 수제인지 아닌지 살짝 헷갈립니다.

만두는 보통 중국집 만두와 비슷했네요.

새우볶음밥은 밥에는 간이 거의 안되어있네요.

짜장이랑 같이 섞어 먹으라는 의미인듯 한데요.

짜장이 너무 짜서...밸런스가 좀 안맞네요.

짜장면도 마찬가지로 짜장이 너무 짜서 마지막에

먹기가 좀 힘들어집니다.

(처음이라 원래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왕새우탕면인데요.

이 집에선 이게 베스트네요.

새우도 많구요 국물도 나름 괜찮습니다.

짜장만 조금 덜 짜게 나온다면 

볶음밥이나 짜장면도 괜찮을거 같아서

몇번 더 가봐야 판단이 가능할 집이네요.




덧글

  • 헬로키티 2019/09/25 21:36 # 답글

    짜장면 먹고싶소
  • 훈이석이 2019/09/26 12:30 #

    가족들이 조금만 덜 짜면 더 맛있겠다...했네요.
  • 핑크 코끼리 2019/09/26 09:27 # 답글

    새우가 눈에 확 들어오긴 하네요 ㅎㅎ
  • 훈이석이 2019/09/26 12:31 #

    저 날 먹은 메뉴중에는 베스트였습니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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