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2020.04.05 태화동 샤브나인 울산IN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느라

예전보다 많이 다니지 않았네요.

다녀온 곳도 몇군데 있습니다만 

이 시국에 울산 밖 얘기를 쓰긴 애매하군요.

슬슬 사회적 거리두기도 끝날듯 하니

블로그도 다시 시동을 걸어야 겠습니다.

4월초에 다녀온 태화동의 샤브샤브 집입니다.

대부분 체인점이라 대동소이한데요.

이 곳은 체인이긴 하나 울산에만 있고 

나름 본점이라 들러봤습니다.

점심특선이 주말과 공휴일도 가능합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가서 조용히 먹었습니다.

일반적인 샤브집과는 다른 카페스러운 

인테리어의 집입니다.

그래서인지 테이블에도 전기 인덕션이 있네요.

원래는 점심특선 4인분을 시켜보려 했으나

야채가 너무 많을거 같다고 얘기하셔서 

3인분에 고기추가(8000원)로 시켰습니다. 

어른 2, 아이 2이 먹기엔 이정도가 알맞습니다.

국물이 다른 체인보다 깊은 맛이 있습니다.

굳이 매운 국물을 안하고 드셔도 될듯 하네요.

가성비 괜찮은 곳입니다. 

식사후에 태화강 대공원을 산책하기도 

좋은 위치이니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면

들러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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